Business Process Managemant System유엔진은 상용에 걸맞는 안정성과 서비스를 갖춘 프로페셔널 오픈 소스 제품이다.. 유엔진은 오픈 소스라는 정체성에 걸맞는 컴포넌트들을 쉽게 탑재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미 존재하는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와 조화를 이루며 최근 BPM에 대한 점점 커져가는 기업들의 관심에 의해 생긴 전체 비용뿐만 아니라 중복된 기능의 실행 문제까지 해결해 주는 특별한 제품이다. 유엔진은 컴포넌트를 모으는 툴로 시작했고 OEM의 방식으로 많은 제품에 협력해 왔다. 이러한 연혁과 기술적 배경을 가지 유엔진은 서버/클라이언트 모델뿐만 아니라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모델들의 연결을 쉽게 이루어 낸다. 콜백 실행방법은 결산 데이터를 엔진으로부터 뽑아내고, 외부 인스턴스 메신저와 업무목록 시스템과 연결하고,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액티비티 타입'으로 묶음으로써 BPM모델링/실행 환경에 사용될 수 있다. 더 명확히는 유엔진은 아래와 같은 세가지 점 때문에 ‘좋은 BPM 프레임워크'가 될 수 있다.
기업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에서 유엔진패키지 BPM과 기존 데이터 아이템의 한가지 특징을 가지는 매너지먼트보다 유엔진의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는 더 유연한 어플리케이션 통합성을 특징으로 가진다. 일반적으로 패키지 BPM은 EAI기반으로 한 서버에 메세지를 보내서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통합한다. 그러나 우리의 통합 청사진은 단순한 데이터 통합을 넘어선다. BPM은 모델링, 시뮬레이션, 실행, 모니터링과 분석의 단계를 포함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라이프사이클을 뒷받침 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BPM은 BSC시스템, BSC 관련 정보들을 프로세스 차트에서 모니터 하는 사령탑, 독립된 BSC 워크리스트를 포함한 통합된 워크리스트, BPM의 분석 결과와 함께 BSC의 분석 결과를 규합한 프로세스 분석기 등의 PI(performance indicator)를 반영하는 정교한 프로세스 모델링 툴을 제공 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패키지 BPM이 이러한 프로세스의 라이프 사이클을 위한 특징들을 제공하지는 않으므로 인터페이스의 콜백 타입과 프레임워크 기반의 개발을 뒷받침하는 임베디드 BPM에서 이길 수 없다. 패키지 BPM은 구조 차트와 프로세스 실행을 위한 데이터 구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예를 들면, 패키지 BPM이 HR시스템 상의 구조 차트로부터 데이터 아이템을 받을 때, 각자간의 데이터 동기화가 필요하다. 이것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 번거로운 일이 정기적으로 적용된다. 즉 독립된 시스템이 더해질 때 마다 그 시스템을 더하기 위해 데이터 동기화 작업을 해야 한다. 기업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 상에서 번거로운 일만 가득차게 될 것이다. 반면에 유엔진의 경우 그 엔진은 자체만의 구조 차트 데이터를 가지지 않고 포인터를 설정함으로써 원래의 구조 차트를 가져올 수 있다. 이와 유사하게 유엔진은 배포된 어플리케이션로부터 데이터 아이템들을 끌어오는 인터페이스에만 집중 했다. 이러한 형식의 통합은 BPM을 포함한 각각의 시스템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기술적 기반이다. OS 시장에서 MS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리눅스이다. 오픈된 코드 소스를 제공하는 리눅스 OS는 휴대 장치나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장착할 때 편리하다. 게다가 리눅스의 오픈 커널은 통합된 OS 소프트웨어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든다. 이러한 OS친화적인 미래는 오픈소스 SW개발을 장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BPM 프레임워크로써 유엔진은 표준화된 방법으로 시스템 구성을 관리 실행할 수 있는 컴포넌트 기반으로 한 합리적이고 현실 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임베디드' 혹은 ‘프레임워크' 라는 특징을 가지는 유엔진은 잘 구조화된 기존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에 BPMS를 도입 시에 줄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CIO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SW 공급자들은 특히 ERP, PDM, SCM, CRM 등의 분야에서는 BPM제품을 탑재 함으로써 프로세스 중심의 관리 정보 시스템으로 진보할 수 있다.
기업에서 BPM제품을 고르는 것은 개인 컴퓨터에 OS를 고르는 것과 같다. 때로는 사소한 문제 때문에 엄청난 비용 지출을 피할 수 없는 엄청난 상황에 부딪힌다. BPM은 기업 신경계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연하고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BPM의 선택은 패키지 BPM을 선택하는 의존적인 선택을 답습하거나 활발히 기업 내 확장된 체계를 가지는 BPM 프레임 워크를 가진 유엔진 같은 업체를 택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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