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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지식은 문서에도, 데이터베이스에도 흩어져 있습니다

“품질 이슈가 잦던 제품이 어느 고객사에 납품됐고, 그 고객사가 청구한 클레임은 얼마인가?” — 가장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대개 한 곳에 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규정은 PDF에, 제조 실행 기록은 PostgreSQL에, 고객·납품·클레임은 MySQL에 있고 서로를 모릅니다.

Ontology Studio는 이것을 옮기지 않고 온톨로지로 풉니다. 문서든 운영 데이터베이스든 있는 자리에 둔 채 연결하고, 구축 의도와 Golden Question에 따라 도메인 엔티티 단위의 클래스와 조인 키를 갖춘 관계를 스스로 설계합니다. 옮기는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이름과 관계뿐이며, 질의하는 순간 값은 원본에서 가져옵니다. 완성된 그래프는 MCP 서버로 노출되어 Claude, Process GPT 등 어떤 AI 에이전트와도 연동됩니다.

데모 ① 문서를 올려 온톨로지 스키마를 자동 설계하고 Graph RAG로 답하기까지

데모 ② 서로 다른 엔진의 두 데이터베이스를 복제 없이 하나의 온톨로지로

주요 기능

연결 → 의미 확보 → 엔티티 설계 → 적재·바인딩 → 관계 → 질의까지, 소스의 종류와 무관하게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문서와 이기종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연결하는 데이터소스 화면

어떤 소스든 연결한다

법령·규정·매뉴얼 같은 문서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올리고, 운영 중인 MySQL·PostgreSQL 등 7가지 유형의 데이터베이스를 접속 정보만으로 연결합니다. 연결되는 순간 테이블과 컬럼을 읽어 카탈로그에 적재합니다 — 데이터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문서 드래그 앤 드롭 업로드 & OCR
MySQL·PostgreSQL 등 7가지 데이터소스 유형
연결 즉시 테이블·컬럼 카탈로그 수집
구축 의도와 Golden Question 입력 화면

구축 의도 & Golden Question

무엇에 답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먼저 적습니다. 문서든 데이터베이스든 근거로 삼을 소스를 함께 고르고, 구축 의도와 Golden Question을 정의하면 이것이 온톨로지 설계의 기준이 됩니다.

구축 의도 기반 스키마 설계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을 목표로 명시
문서·DB를 하나의 근거 집합으로 선택
코드와 데이터에 남은 의미를 복원하는 메타데이터 증강

잃어버린 의미를 되찾는다

현실의 메타데이터는 의미를 잃은 채 옵니다. 테이블은 TB09, 컬럼은 C085 같은 코드일 뿐이고 외래키 선언도 없습니다. 문서는 구조에 맞는 파서를 스스로 만들고, 데이터베이스는 스토어드 프로시저의 주석·계산식과 실제 데이터의 형태에서 의미를 되찾아 카탈로그 그래프에 쌓습니다.

문서별 파서 자동 생성
스토어드 프로시저 주석·계산식 해석
실데이터 샘플로 의미 교차 검증
엔티티 단위 클래스와 관계를 자동 설계하는 화면

엔티티 단위 스키마 자동 설계

에이전트가 모든 소스의 카탈로그를 훑어 Product·Customer·Delivery·Claim 같은 클래스를 세웁니다. 질의 결과를 그대로 담은 테이블이나 문서 청크가 아니라, 도메인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각 클래스에는 빌드 시점에 실데이터로 검증한 조회(behavior)가 붙습니다.

도메인 엔티티 단위로 클래스 도출
클래스·관계 유형 자동 정의
빌드 시점 실데이터로 검증된 조회(behavior)
조인 키까지 함께 선언되는 관계 목록

조인 키까지 담은 관계 선언

관계에는 이름뿐 아니라 조인 키가 함께 적힙니다. 키가 없으면 질의 단계가 두 클래스를 어떻게 이어야 할지 매번 다시 추측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경계를 가로지르는 연합 조인도 구축 시점에 preview로 검증합니다.

AGAINST_DELIVERY·CONTAINS 등 의미 있는 관계명
관계마다 조인 키 명시로 추측 제거
소스를 가로지르는 연합(federated) 조인 검증
그래프 적재와 무복제 가상 바인딩으로 완성된 온톨로지

적재하거나, 복제 없이 바인딩하거나

문서에서 추출한 엔티티·관계는 Neo4j 그래프에 그대로 적재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소스는 virtual로 바인딩되어 노드를 저장하지 않고 조회 시점에 원본에서 인출합니다. 소스의 성격에 맞는 방식을 골라 쓰되, 결과는 하나의 그래프입니다.

문서 → Neo4j 그래프 배치 인제션
데이터베이스 → 복제 0건 virtual 바인딩
별도 ETL·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불필요
소스 경계를 넘어 근거와 함께 답하는 질의응답 화면

경계를 넘는 정확한 질의응답

질문과 관련된 노드를 그래프에서 찾아 연결된 조항과 레코드까지 빠짐없이 탐색합니다. 에이전트는 관계를 따라 한 소스에서 다른 소스로 넘어가며, 질문하는 사람은 그것이 문서인지 어느 데이터베이스인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

관련 노드 하이라이트 & 경로 탐색
사용한 behavior·조인 경로를 근거로 제시
여러 소스에서 함께 계산된 값을 그대로 인용
Golden Question 검증과 자가 개선 루프

Golden Question 검증 & 자가 개선 루프

구축 직후 Golden Question이 올바르게 답변되는지 검증하고, 피드백에 따라 스키마를 보강한 뒤 다시 구축하는 에이전틱 루프로 온톨로지 품질을 스스로 끌어올립니다.

답변 검수(맞다/틀리다) & 피드백
스키마 보강 후 재구축
에이전틱 품질 개선 루프
MCP 서버로 AI 에이전트와 연동되는 온톨로지

MCP 서버로 AI 에이전트 연동

구축된 온톨로지는 Streamable MCP 서버로 노출됩니다. Claude Code, Claude Desktop 등 어떤 AI 에이전트에서도 스키마를 조회하고 그래프에 질의할 수 있습니다.

Streamable MCP 서버 내장
Claude Code / Desktop 연동
스키마 조회 & 그래프 질의 도구

온톨로지의 가치는 ‘다음 질문’에 있습니다

질의별로 테이블을 만들거나 문서를 청크로 쪼개 색인하면, 새 질문이 올 때마다 새 설계가 필요하고 질문 수만큼 유지보수 대상이 늘어납니다. 엔티티로 모델링하면 새 질문은 이미 있는 관계를 따라갑니다. 온톨로지의 가치는 한 질문을 답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 질문을 답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질문이 늘어도 유지보수 대상은 늘지 않음
문서와 데이터베이스가 한 그래프 위에서 함께 탐색됨
MCP로 노출되어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활용

동작 방식

물리 계층(문서 구조·테이블·컬럼·조인)의 해석은 구축 시점에 모두 끝냅니다. 질의 시점에는 온톨로지만 봅니다.

1. 소스 연결

문서를 올리거나 운영 DB에 접속합니다. 연결 즉시 구조가 카탈로그로 들어옵니다.

2. 의미 확보

문서는 파서를 만들고, 레거시 DB는 프로시저·실데이터로 코드명의 의미를 복원합니다.

3. 엔티티 설계

도메인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 단위로 클래스를 세우고, 조인 키까지 담아 관계를 선언합니다.

4. 적재 · 바인딩

문서는 Neo4j 그래프에 적재하고, 데이터베이스는 복제 없이 virtual로 바인딩합니다.

5. 검증 & 질의

Golden Question으로 품질을 검증하고, 웹 UI 또는 MCP로 정확한 그래프 질의응답을 수행합니다.
온톨로지 구축 5단계: 연결 → 메타데이터 → 엔티티 → 바인딩 → 관계

Graph RAG vs 벡터 검색

특성 Ontology Studio (Graph RAG) 일반 벡터 검색 RAG
검색 방식 그래프 탐색으로 연결된 조항·레코드까지 추적 유사도 상위 청크만 개별 검색
문맥 연결성 조항·엔티티 간 관계를 빠짐없이 확보 청크 간 관계 파악 어려움
근거 제시 참조 노드·출처를 명시적으로 제공 출처 추적이 제한적
정확도 구조화된 지식 기반의 높은 정확도 누락·환각 가능성 상대적으로 높음
스키마 구축 문서·DB로부터 자동 설계 & 자가 개선 스키마 개념 없음
에이전트 연동 MCP로 표준 연동(Claude 등) 별도 통합 필요

연관 솔루션

지식지도는 혼자 쓰이지 않습니다

Ontology Studio는 조직의 지식을 그래프로 명시화하는 설계 도구입니다. 그 산출물은 Ontologic Platform의 실행 서버에 실려 분석·자동화가 되고, MCP를 통해 Process GPT의 에이전트가 업무 중 참조하는 지식지도가 되며, Robo Architect의 설계·구현 에이전트에게는 도메인 이해의 근거가 됩니다.

① Ontologic Platform

설계는 Studio에서, 실행은 Ontologic 서버에서

Ontology Studio는 Ontologic Platform의 온톨로지 설계 모듈로 맞물립니다. Studio가 만든 스키마(클래스·관계·조인 키)와 데이터소스 매핑이 그대로 Ontologic 실행 서버에 연결되고, 그 위에서 자연어 질의·원인 분석·What-if 시뮬레이션·감시 자동화가 수행됩니다.

설계와 실행이 같은 온톨로지를 공유하므로 스키마를 고치면 실행 결과가 곧바로 따라오고, 무복제 바인딩이 그대로 이어져 별도 ETL 없이(Zero-ETL) 운영 데이터 위에서 분석이 돕니다.

Studio의 스키마 설계 → Ontologic 실행 서버에 그대로 반영
데이터소스 매핑(virtual 바인딩)을 공유해 Zero-ETL 유지
실행 서버에서 자연어 질의·원인 분석·What-if·감시 자동화
Ontologic Platform 데이터 매핑 화면 - Ontology Studio 스키마와 데이터소스 매핑 연결

Process GPT 딥 에이전트가 MCP로 온톨로지를 탐색하는 화면
가장 강력한 조합

② Process GPT

Agentic AI가 참조하는 지식지도

구축된 온톨로지는 MCP 서버로 노출되고, Process GPT의 딥 에이전트는 업무를 수행하는 도중 ontology_query로 이 지식지도를 실시간으로 탐색합니다. 규정 조항과 운영 데이터를 함께 인용하고, 온톨로지에 명시된 지식에 기반해서만 판단하므로 환각 없는 업무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해 일하는 AI-Native Enterprise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모델의 성능이 아니라 “무엇에 근거해 판단할 것인가”입니다. 온톨로지는 그 근거를 조직의 언어로 명시해 주고, Process GPT는 그 위에서 실제 업무를 실행합니다. 설계된 지식이 곧바로 실행되는 이 조합이 가장 강력한 시나리오입니다.

프로세스 실행 중 MCP(ontology_query)로 실시간 지식 탐색
규정 조항과 운영 데이터를 함께 인용한 환각 없는 판단
소스 → 지식그래프 → 에이전트 실행의 지식 선순환

③ Robo Architect

설계와 구현으로 이어지는 지식지도

Ontology Studio가 구축한 도메인 지식 그래프는 Robo Architect의 설계·구현 에이전트가 참조하는 지식지도가 됩니다. 문서와 운영 데이터에서 추출한 개념과 관계가 Aggregate·도메인 이벤트 설계의 근거가 되어, AI가 도메인을 정확히 이해한 채 코드를 생성합니다.

두 제품은 서로 자유롭게 오갑니다 — Ontology Studio의 지식을 Robo Architect의 명세로 잇고, Robo Architect가 설계한 모델을 다시 그래프로 축적합니다. 지식과 명세가 한 궤도에서 순환합니다.

지식 그래프 → 설계·구현 에이전트의 지식지도
문서·DB 기반 개념·관계를 도메인 설계 근거로 제공
설계 모델을 다시 온톨로지로 축적하는 양방향 순환
Robo Architect 설계·구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Ontology Studio는 오픈소스로 제공됩니다. 문서 몇 개나 DB 접속 정보만 있으면 나만의 지식 그래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Docker 또는 로컬 실행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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