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ngine PAL - 프로세스 규정서를 살아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전사 프로세스 자산 라이브러리.
uEngine PAL은 PPT와 PDF 속에 잠들어 있던 전사 프로세스를 한곳에 통합해 살아 숨 쉬는 전사 프로세스 자산(Process Asset Library)으로 전환해 주는 솔루션입니다. Mega부터 Sub 단계까지의 업무 체계도, RACI, 승인·감사 증적, 필수 Rule을 구조화된 실행 모델이자 데이터로 통제하여 버전 혼선과 암묵지 의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이를 통해 표준화부터 현장의 개선 의견(PI Flag) 수집, ISO/CMMI 인증 대응까지 완벽히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프로세스 혁신의 단일 진실 출처(Single Source of Truth) 역할을 수행합니다.
uEngine PAL 도입 필요성
프로세스 체계도, 업무 절차, 승인과 감사 증적을 조직이 함께 쓰는 자산으로 관리합니다.
문서가 흩어져 최신본을 못 찾는다
규정집·SOP·업무 매뉴얼이 Word와 PDF로 흩어져 있어 버전 관리가 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제때 찾기 어렵습니다.
노하우가 사람에게 묶여 있다
업무 절차가 개인의 경험과 암묵지에 의존해, 담당자가 바뀌면 업무 연속성이 끊깁니다.
인증·감사를 상시 증명해야 한다
ISO·CMMI 등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감사에 유연하게 대응할 체계가 필요합니다.
자동화 전에 표준부터 세워야 한다
RPA·BPM·AI를 도입하기 전에, As-Is를 시각화하고 To-Be 표준 프로세스를 정립해야 합니다.
uEngine PAL의 핵심 차별점
지도가 곧 내비게이션
Mega → Major → Sub 프로세스 체계도가 시스템의 첫 화면입니다. 카드마다 승인 단계와 버전이 붙고, 전사 진척이 집계 바 한 줄로 보입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행 모델
승인·반려 분기, 재시정조치 루프까지 — 흐름도의 모든 갈래가 실행 조건을 가진 BPMN 2.0 모델로 표현됩니다.
표가 아니라 속성 데이터
RACI, 세부 수행 절차, 산출물, 필수 Rule이 태스크의 구조화 속성으로 저장되어 질의하고 분석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조립
임원 승인, 전자결재 상신 같은 표준 업무를 Task 카탈로그에 한 번 등록하면, 어느 프로세스에서든 절차·RACI까지 속성째 꺼내 씁니다.
배포 없는 양식 흡수
고객사마다 다른 기술서 양식을 속성 스키마 스튜디오가 관리 화면 설정만으로 흡수합니다. 코드 수정도, 재배포도 없습니다.
ISO 문서 통제와 정합
0~4단계 승인 워크플로, 병합 전 회귀 검증, append-only 감사 로그까지 — 내부심사가 요구하는 통제 구조가 기본값입니다.
프로세스 통제 및 확장성
0~4단계 승인 워크플로
초안 → 검토 → 공개 의견수렴 → 최종편집 → 게시. 버전별 변경 내용이 필드 단위 diff로 비교되고, 본사·현업 이원 승인과 재오픈 요청까지 한 화면에서 추적됩니다.
병합 전 검증
변경안이 기존 동작을 깨뜨리는지 병합 전에 자동 비교합니다. "이 병합은 기존 동작 N개 단계를 깨뜨립니다" — 병합 버튼 위에서 먼저 알려드립니다.
Append-only 감사 로그
승인 이력·관리자 감사·로그인·다운로드 이력 4개 탭. 변경 전후 값과 사유까지 기록되고, DB 레벨에서 수정·삭제가 차단됩니다. CSV로 즉시 제출.
정책문서 영향도 추적
규정·정책 문서를 등록하면 어느 프로세스가 그 문서를 쓰는지 자동 추적됩니다. "이 규정을 고치면 어디가 영향받나"에 즉답하고, 사용 중인 문서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수정 잠금과 점검 모드
마감·개편 기간에는 대상 단위로 편집을 동결합니다. 편집 잠금은 한 번에 한 사람 — 대규모 구조 재구성은 점검 모드에서 통제된 Cut-over로 일괄 반영됩니다.
조직도와 멤버십 승인
부서 트리를 드래그로 편집하고, 가입자는 관리자 승인 후에만 조직 데이터에 접근합니다. 신입사원 사전등록, 부서장·권한 지정까지 한 화면입니다.
FEATURES
프로세스 설계부터 운영·분석, PI Flag 개선 과제까지. 각 항목을 눌러 실제 화면과 함께 확인하세요.
▶문서 속 프로세스 지도가, 시스템의 첫 화면이 됩니다

▶몇 번의 클릭으로 그리고, 그 순간 실행 모델이 됩니다

▶표준 업무는 한 번만 만듭니다


▶기술서의 표들이 전부 살아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양식을, 배포 없이 흡수합니다

▶기계가 잡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입력하면, 규정서가 나옵니다

▶도입 성과를 데이터로 보고합니다

▶전사 용어가 한 사전으로 모입니다

▶프로세스 지식그래프로 조직을 진단합니다

▶모든 임직원의 개선 의견이, 자산이 됩니다현장의 개선 의견을 To-Be 설계의 근거로 연결합니다화면 2컷
깃발로 직접 표시 — Task 하나 또는 여러 구간 위에 개선점을 깃발로 남기고, 즉시 개선과 향후 과제로 구분합니다.
정형 데이터로 축적 — 문제점·개선 방향·사유·유형을 구조화해 입력하고, 정량 수치까지 기록합니다.
전사 과제로 수렴 — 모아보기 보드에서 전 프로세스의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To-Be 반영과 CSV·이슈 JSON 내보내기로 연결합니다.
"현장의 개선 의견이 To-Be 설계의 근거 가 되어 돌아옵니다."


▶문서 기반 관리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문서 기반 프로세스 관리 | uEngine PAL |
|---|---|---|
| 프로세스 지도 | PPT 슬라이드 — 시스템과 무관하게 늙어감 | 시스템 첫 화면 — 카드마다 승인 단계·버전 표시 |
| 업무 흐름도 | 그림 — 분기 조건은 설명 텍스트로만 존재 | 실행 조건을 가진 BPMN 2.0 모델 — 루프·분기까지 |
| RACI · 절차서 | 문서 속 표 — 검색·분석 불가 | 구조화 속성 데이터 — 통합 매트릭스에서 셀 단위 편집 |
| 표준 업무 | 프로세스마다 복사·붙여넣기 | Task 카탈로그 — 절차·RACI까지 속성째 재사용 |
| 양식 변경 | SI 개발 건 — 견적과 배포 일정 | 속성 스키마 스튜디오 — 관리 화면 설정, 배포 0번 |
| 개정 절차 | 이메일·결재 첨부파일 왕복 | 0~4단계 승인 워크플로 + 필드 단위 diff + 병합 전 검증 |
| 감사 증적 | 심사 전 몇 주간 수작업 취합 | append-only 감사 로그에서 CSV로 즉시 제출 |
| 규정서 산출 | 시스템 따로, 문서 따로 작성 | PDF 정의서 자동 생성 — 입력하면 규정서가 나옴 |
도입 효과
프로세스 표준화·시각화
복잡한 업무 절차를 국제 표준 표기법의 체계도로 시각화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합니다.
단일 진실 출처 확보
절차서·서식·관련 규정을 하나의 중앙 라이브러리에 통합해 버전 오류를 방지합니다.
업무 적응 가속화
등록된 표준 프로세스 매뉴얼로 인수인계 기간을 단축하고, 직무 이동 시에도 품질을 유지합니다.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
정기 모니터링으로 병목과 개선점을 식별해, 조직 성숙도를 상시 업데이트합니다.
PI Flag로 현장의 개선 의견을 구조화하고, 전사 과제와 To-Be 설계로 이어지는 지속적 개선의 순환을 만듭니다.
PI Flag 개선 과제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