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GPT Lite 튜토리얼
팀으로 일하기14

산출물 공유와 @멘션

비서가 만든 견적서를 박서연에게 공유하고, 박서연은 받은 편지함에서 「이어서 작업」을 눌러 자기 비서에게 검토를 맡깁니다. 채팅 입력창에 @를 치면 자주 일을 넘긴 팀원과 역할이 먼저 뜹니다.

왜 “파일 보내기”가 아니라 “공유”인가#

13장에서는 고객 한 건의 자료를 공유 폴더에 모았습니다. 하지만 파일 하나를 팀원에게 잠깐 봐 달라고 할 때마다 폴더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9장에서 만든 견적서는 장진영 팀장의 채팅 안에 있습니다. 재무 담당 박서연이 숫자를 봐야 하는데, 파일을 내려받아 메일로 보내면 세 가지가 끊깁니다.

  • 누가 볼 수 있는지 통제가 안 됩니다. 파일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엽니다.
  • 박서연이 고친 내용이 어느 판인지 헷갈립니다.
  • 박서연의 비서는 무슨 맥락인지 모릅니다.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Lite의 공유는 이렇게 동작합니다.

공유하면
받는 사람 같은 팀원(또는 역할)만. 받는 사람마다 따로 허가가 생기고, 서버가 열 때마다 확인합니다
원본 보낸 사람의 원본 저장 주소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여는 방법 받는 사람은 자기 사본으로 엽니다. 고쳐도 보낸 사람의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알림 받은 편지함, 홈 카드, 위쪽 「메시지」의 숫자에 뜹니다
이어서 받은 사람이 「이어서 작업」을 누르면 메모·대화 발췌·사본이 그 사람의 비서에게 넘어갑니다
취소 보낸 사람만 공유를 거둘 수 있습니다

공유 버튼은 세 곳에 있습니다. 채팅의 파일 카드 옆, 대화의 산출물 더미(4장)를 펼쳤을 때 각 파일, 그리고 열린 편집기 머리줄의 「공유」입니다. 어디서 눌러도 같은 창이 뜹니다.

따라 하기 1 — 견적서를 박서연에게 공유#

장진영 팀장 계정에서 합니다.

  1. 채팅에서 달빛커피 2호점 견적서.xlsx 파일 카드 옆의 사람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팀원에게 공유」 창이 뜹니다(화면 사진의 파일 이름은 띄어쓰기 대신 밑줄을 썼습니다).
  2. 찾기 칸에 재무를 칩니다. 이름·이메일·역할로 찾습니다.
  3. 「자주 전달」의 박서연(재무 담당)을 고릅니다. 「역할」의 재무 담당을 골라도 됩니다. 역할로 보내면 그 역할을 맡은 사람에게 갑니다.
  4. 메모를 적습니다: 2호점 견적서예요. 부가세 포함 합계와 ㎡당 단가 가정이 맞는지 봐 주세요.
  5. 「1명에게 보내기」를 누릅니다.
팀원에게 공유 — 「자주 전달」에는 이미 대화를 주고받은 박서연이 몇 번 전달했는지와 함께 위에 뜹니다. 아래에는 역할이 있습니다
팀원에게 공유 — 「자주 전달」에는 이미 대화를 주고받은 박서연이 몇 번 전달했는지와 함께 위에 뜹니다. 아래에는 역할이 있습니다

확인할 것: 화면 위에 “박서연님께 공유했어요 · 열기 →”가 잠깐 뜹니다.

보낸 뒤 — 파일 카드는 그대로 장진영 팀장의 원본입니다
보낸 뒤 — 파일 카드는 그대로 장진영 팀장의 원본입니다

팀원 목록이 길다면

현재 버전에서 “팀”은 같은 설치에서 Lite에 들어온 모든 사람이므로, 사람이 많으면 찾기 칸에 이름이나 역할을 쳐서 고르세요. 역할은 「설정 › 팀·역할」에서 정합니다(18장).

따라 하기 2 — 받은 사람: 받은 편지함#

박서연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홈 맨 위에 「공유」 카드가 있고, 위쪽 「메시지」에 숫자가 붙어 있습니다. 「메시지」를 눌러 「받은 편지함」을 엽니다.

박서연 화면 — 홈의 공유 카드와 받은 편지함. 누가, 무엇을, 어떤 메모와 함께 보냈는지 보입니다
박서연 화면 — 홈의 공유 카드와 받은 편지함. 누가, 무엇을, 어떤 메모와 함께 보냈는지 보입니다

받은 편지함의 공유마다 버튼이 세 개 있습니다.

버튼 하는 일
「편집기에서 열기」 내 사본을 이음오피스로 엽니다. 박서연의 채팅에도 같은 사본 카드가 생깁니다
「이어서 작업」 내 비서가 메모·대화 발췌·사본을 받아 일을 시작합니다
「답장」 장진영 팀장과의 1:1 대화방으로 갑니다(15장)
「편집기에서 열기」 — 박서연의 사본이 열렸습니다. 머리줄의 「공유」로 다시 다른 팀원에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편집기에서 열기」 — 박서연의 사본이 열렸습니다. 머리줄의 「공유」로 다시 다른 팀원에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 하기 3 — 「이어서 작업」: 내 비서가 검토하기#

박서연이 받은 편지함에서 「이어서 작업」을 누릅니다. 박서연의 채팅에 다음이 차례로 생깁니다.

  • 사본 파일 카드(“장진영님이 공유”)
  • “장진영님이 보낸 일을 이어서 할게요: "2호점 견적서예요. …"”
  • 비서의 작업 표시(「작업하는 중」), 그리고 검토 결과
박서연의 채팅 — “장진영님이 보낸 일을 이어서 할게요: …”와 사본 파일 카드. 비서가 이 메모와 사본으로 일을 시작합니다
박서연의 채팅 — “장진영님이 보낸 일을 이어서 할게요: …”와 사본 파일 카드. 비서가 이 메모와 사본으로 일을 시작합니다
검토 결과 — 비서가 사본의 수식을 다시 계산해 합계(공급가액 46,560,000원 + 부가세 4,656,000원 = 51,216,000원)와 면적 합(96㎡)을 확인하고, ‘지난 세 건의 평균’이라는 단가 가정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검토 결과 — 비서가 사본의 수식을 다시 계산해 합계(공급가액 46,560,000원 + 부가세 4,656,000원 = 51,216,000원)와 면적 합(96㎡)을 확인하고, ‘지난 세 건의 평균’이라는 단가 가정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확인할 것

  • 검토는 박서연의 계정과 비서로 합니다. 장진영 팀장의 대화에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습니다.
  • 비서가 사본을 고쳤다면 그것은 박서연의 사본입니다. 장진영 팀장의 원본 견적서는 그대로입니다. 고친 판을 돌려주려면 그 파일 카드에서 다시 「공유」합니다.

검토 문장은 실행마다 다릅니다. 합계(공급가액 + 부가세 10%)와 가정한 단가에 대한 의견이 나오면 됩니다. 실습에서는 약 3분 걸렸고, 달빛커피_2호점_견적서_검수.xlsx 파일 카드가 함께 생겼습니다.

비서가 참고하는 파일의 범위

현재 버전은 사용자별로 작업 공간을 나누지 않으므로, 비서가 근거를 찾을 때 같은 설치의 다른 사람이 남긴 파일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실습에서도 다른 계정의 예전 견적서를 단가 비교에 썼습니다). 팀원끼리만 봐야 하는 자료는 채팅 첨부가 아니라 구성원을 정한 공유 폴더(13장)에 두세요.

한 번에 하나씩

현재 버전에서는 비서가 일하는 동안 같은 계정에서 다른 「이어서 작업」이나 채팅 요청을 보내면 진행 중인 일이 “(오류: turn cancelled)”로 끝납니다. 결과가 나온 뒤 다음 일을 맡기세요.

따라 하기 4 — 채팅에서 @멘션으로 넘기기#

공유는 “파일을 건넨다”, @멘션은 “이 대화의 일을 사람에게 넘긴다”입니다. 장진영 팀장의 채팅 입력창에 @를 칩니다.

“@” 추천 — 자주 전달한 팀원이 먼저, 그다음 역할, 나머지 팀원 순입니다. 역할 옆에는 지금 담당자가 보입니다
“@” 추천 — 자주 전달한 팀원이 먼저, 그다음 역할, 나머지 팀원 순입니다. 역할 옆에는 지금 담당자가 보입니다

추천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자주 전달 — 최근 내가 자주 공유·멘션·대화한 팀원(“3번 전달”)
  2. 관련 — 대화 맥락이 있으면 판단 모델(4장)이 이 일과 관계있다고 본 팀원(“관련 72%”). 판단 모델이 없으면 이 칸은 비어 있습니다
  3. 역할 — #재무 담당처럼 역할로 보내면 지금 그 역할의 담당자에게 갑니다
  4. 팀원 — 나머지

김민지를 고르면 입력창 위에 받는 사람 칩이 생깁니다. 이어서 부탁을 쓰고 보냅니다.

@김민지 평면도에서 바 카운터를 창가 쪽으로 옮기는 안도 한번 검토해 주세요. 사장님이 창가 좌석을 원하세요.
보낸 뒤 — 비서가 아니라 김민지에게 갔습니다. “김민지님께 보냈어요 · 산출물 1개”
보낸 뒤 — 비서가 아니라 김민지에게 갔습니다. “김민지님께 보냈어요 · 산출물 1개”

확인할 것: 내 채팅에 “김민지님께 보냈어요 · 산출물 1개” 칩이 남고, 김민지의 받은 편지함과 홈에 멘션(“장진영님이 나를 언급했어요”)이 대화 발췌, 이 대화의 최근 산출물(실습에서는 견적서)과 함께 들어갑니다. 김민지도 「이어서 작업」으로 자기 비서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 칩이 있으면 비서는 답하지 않습니다

@로 사람을 고른 메시지는 그 사람에게만 갑니다. 비서에게도 같은 일을 시키려면 칩을 지우고 보내세요.

다음 장으로#

공유와 멘션이 오가면 1:1 대화방이 저절로 생깁니다. 다음 장에서는 팀원끼리 대화방에서 이야기하다가, 대화 속 부탁이 그대로 일로 이어지는 대화방 도우미를 봅니다(15장).

확인 문제

  1. 박서연 계정에서 견적서 사본을 편집기로 열어 합계 셀의 숫자를 하나 바꾸고 저장하세요. 장진영 팀장 계정에서 원본 견적서를 열면 숫자가 바뀌어 있나요?
  2. 장진영 팀장 계정에서 견적서를 「역할」의 재무 담당으로 공유하면 누구에게 가나요? 「설정 › 팀·역할」에서 담당자를 바꾼 뒤 다시 보내면 어떻게 되나요?
  3. @ 추천의 「자주 전달」 순서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답
  1. 바뀌지 않습니다. 박서연이 연 것은 박서연의 사본이고, 저장도 박서연의 카드에 됩니다. 장진영 팀장에게 돌려주려면 박서연이 그 카드를 다시 공유합니다.
  2. 보낼 때 그 역할을 맡은 사람(지금은 박서연)에게 갑니다. 담당자를 바꾼 뒤 보내면 새 담당자에게 갑니다. 이미 보낸 공유는 처음 받은 사람에게 그대로 있습니다.
  3. 최근 90일 동안 내가 그 팀원이 있는 대화방에 보낸 메시지(공유도 1:1 대화방의 메시지로 쌓입니다)와 채팅에서 그 사람에게 보낸 @멘션입니다. 그룹 방의 메시지는 인원수로 나눠 세고, 오래된 것일수록 덜 칩니다. “3번 전달”은 그 횟수입니다.
© uEngine Solutions · 문의하기 · 이 튜토리얼의 화면과 결과는 Process GPT Lite 0.1.1 이후 개발판에서 실제로 실행해 얻었습니다.